소프라노 김은주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후 이탈리아 ‘Rossini’국립음악원과 ‘Terramo’아카데미를 졸업하였다.
이탈리아 국제콩쿠르 ‘Maria Caniglia’우승과 동시에 대중이 직접 선발한 최고 가수 상을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다. 이후 국제 콩쿠르 ‘Franco Corelli’에서 Franco Corelli 의 격찬을 받으며 당당히 1위로 우승한 바 있다.
국립오페라단 주최 < 마농 레스코 >로 국내 무대에 데뷔하여 < 코지 판 투테 >< 마적 >< 카르멘 >< 천생연분 >등의 오페라에 주역으로 출연하였으며 서울시오페라단 주최< 가면 무도회 >< 라 트라비아타 >< 운명의 힘 >< 마농 레스코 >< 토스카 >등의 오페라 주역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동경 오페라단 주최 < 나비부인 >으로 일본무대에서 관객과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았으며, 이탈리아 5대 극장중 하나인 트리에스테 베르디 극장에서 < 라 트라비아타 >에 출연하여 관중들의 기립박수를 받기도 하는 등 국내외 완성한 연주를 하고 있다.
또한 오페라 이외에도 모차르트< 레퀴엠 >< 대관식 미사 >,베르디< 레퀴엠 >,브라암스< 레퀴엠 >,하이든< 천지창조 >,헨델< 메시아 >,말러< 교향곡2번 >,< 천인교향곡 >,베토벤< 합창교향곡 >,쇤베르그,슈트라우스 등 많은 칸타타를 연주하였으며 KBS,서울시향, 울산시향, 창원시향, 대구시향, 대전시향, 인천시향, 수원시향, 전주시향, 코리안 심포니, 프라임심포니 등과 협연하렸고 수백회의 갈라컨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현재 대구 커톨릭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