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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rano 김가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후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와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 음대 오페라과를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졸업하였다.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수학 중에 학교 대표로 선정되어 Helmut Deutsch 와 함께 스위스 Cully 페스티벌을 비롯하여 베를린 필 하모 니에서 연주하였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Gerold Huber에게 발탁되어 비엔나 슈베르트 하우스 에서 초청 Liederabend 를 열었다. 브레멘 오페라극장에서  체를리나 역으로 [opern welt]에 평론가선정 2020년 신인음악가로 선정되었다. 유럽과 한국에서 오페라 < 마술피리 >, < 돈 조반니 >, < 가면무도회 >, < 코지 판 뚜떼 >, <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 < 나사의 회전 >, < 돈 파스콸레 >에서 주역과 오라토리오 브람스 '레퀴엠', 모차르트 '레퀴엠', 포레 '레퀴엠'의 솔로 독창자로 연주하였다. 동아대 및 동 대학원 외래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 전문연주가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