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강소영은 동의대학교 음악학과 재학시절 아지무스 오페라단 신인음악회와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 기념 영 아티스트에 선발을 시작,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국립음대에서 Barbara Bonney, Kurt Widmer, Norman Shetler, Wolfgang holzmair의 마스터클래스와 프로젝트 연주에 참여하였다.
2009년 린츠 안톤 브루크너 음대 성악과 마스터 과정에 입학하여 2012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 귀국 후 2015년 동의대학교 대학원을 수료하였다.
발트하우젠 슈티프츠 교회, 잘츠부르크 크리스투교회 솔리스트로 활동하였으며, 특히 슈티프츠 교회에서 Vivaldi< Gloria >미사연주와 린츠 마틴루터 교회에서의 Bach< Johannes Passion >연주는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빈 에바홀 리더아벤트 연주, 독일학술교류협회(DAAD) 초청연주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이었다.
귀국 후에는 부산 영화의전당 귀국 독창회, 서초동 뮤진홀, 부산문화회관 챔버홀 등 3번의 독창회를 가졌으며, 루마니아 바나툴 필하모닉과 협연, 부산음악협회 신인음악회, TIF 오케스트라 협연, Mozart< Missa in >, < Requem >, Vivaldi < Gloria >오라토리오 독창자로, < 버섯피자 >,< 마술피리 >,< 그 이름 먼구름 >오페라 주,조역으로, 음악극 < Poulenc: Le VoixL’histoire de Babar >,< 금어기행 >연주, 그 외에도 카톨릭 부산교구 초청으로 카메라타 챔버 콰이어와의 협연 < 묵주성월 저녁기도 >,< 르네상스와 바로크 성음악과 세속음악 >,르 보야즈 보칼레앙상블< 프랑스에서 이탈리아로의 바로크 음악여행 >, 부산 금정수요음악회< 슈만의 미르텐 전곡 >,< 파리에서 온 메세지 >,< 20세기 현대음악의 밤 >등 바로크 초기 작품부터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2017년 부산칼빈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2018년도에는 상명대학교 산업협력단 상명시니어뮤직아카데미 전임강사로 위촉되었으며, 한세대 KOICA 음악교육협력강사, 동의대학교, 동의대학교 평생교육원 출강 중이며, 현재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박사과정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