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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s 박준혁
깊고 부드러운 음색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동시에 겸비한 베이스 박준혁.​
음역대가 풍부한 그는 오페라가수, 예술가곡 연주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주요 무대에서 열정적인 기량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2011년에는 국립오페라단의 ‘파우스트’에서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베이스 사무엘 레미 와 ‘메피스토펠레’ 역을 번갈아 공연해 찬사를 받았다. 또 2014년 제 5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참여 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살로메’에서 ‘요한’을 맡아 베이스바리톤의 영역까지 소화하며 음악적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앞서 2014년에는 싱가포르 빅토리아 씨어터 재개관작으로 오른 오페라 ‘박쥐’에서 팔케 역으로 초대되어 공연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창작오페라와 소극장오페라 발전을 위해서도 적극적이다.​
2012년 3개의 독도 이야기를 그린 옴니버스 공연 ‘더 그레이트 커플’ 가운데 창작오페라 ‘독도’ 초연에 참여했고, 이후 독일과 스위스 출정공연도 함께 했다. 또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에서 열린 ‘제5회 한국소극장오페라축제’에서 로시니 오페라 ‘신데렐라’에 참여하는 등 오페라 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힘쓰고 있다.​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유럽 이태리로 유학을 떠나 밀라노 베르디 국립 음악원을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옮겨 비엔나 국립 음악원 최고 연주자 과정 졸업했다.
이태리 ‘베토벤 콩쿠르’ 우승, ‘산레모 콩쿠르’ 입상, ‘줄리에타 시미오나토 국제 콩쿠르’ 입상, 오스트리아 ‘페루치오 탈리아비니 국제 콩쿠르’ 우승, 스페인 ‘빌바오 콩쿠르’ 입상 등 유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또 이태리 브레샤, 핀란드 키비야르비, 오스트리아 비엔나 등에서의 초청 독창회 및 오페라 < IL Barbiere di Sivilglia > < Rigoletto > < La Boheme > < LElisir DAmore > < Don Pasquale > < Salvatore Giugliano > < I Puritani >에 출연했다.이외에도 수많은 유럽극장에서 다양한 오페라와 콘서트로 음악애호가들과 만났다.​
2006년 귀국해 세종문화회관 소강당(현 M시어터) 독창회를 열었으며 KBS교향악단 ‘가곡의 밤’에 출연. 국립합창단과 헨델의 ‘메시아’.  베르디 ‘레퀴엠’, 베토벤 ‘나인 심포니’ 의정부시립합창단과 하이든“천지차조”등을 연주했다.​
예술의전당기획 < 마술피리·카르멘 > 서울시 오페라단기획 < 돈 파스콸레·잔니 스키키·아이다.오르페오.비밀결혼.베르테르 > 등에 출연해 다양한 연주활동을 했다. 또 국립오페라단 무대에서도 줄곧 활약했다. < 파우스트 > 메피스토펠레 역을 비롯해 < 로미오와 줄리엣 >, 2O11년과 2013년< 송년갈라콘서트 >,2016< 갈라 콘써트 > < 시몬 보카네그라 > < 리골레토 > < 카르멘 > < 세비야의 이발사 > < 가면 무도회 > < 주몽 > < 진주 조개잡이 >< 루살카 >< 꼬지 판 투떼 >< 토스카 >< 보리스 고두노프 >< 라보엠 >< 신데렐라 >< 마술피리 >< 나부코 >에 출연했다.​
대전오페라단,솔 오페라단 <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 쿠바 하바나극장 초청공연 < 나비부인 > 부천문화재단 < 로미오와 줄리엣 > 대구오페라하우스 < 비밀결혼 >< 운명의힘 > 한국 오페라단< 살로메 > 서울오페라앙상블 < 세빌리아의 이발사,운영 > 예울 음악무대 < 박과장의 결혼, 오월의 왕 노바우 > 라벨라 오페라단 < 돈 조반니·일 트로바토레.안나 볼레나 >노블아트오페라단 < 라보엠·피가로의결혼.자명고.사랑의묘약 > 광주시립오페라단 < 아이다 >등 300회 이상 오페라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 중이다.
현재 카톨릭대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다.​
< 주요작품 >
 파우스트(Mefistofele)운명의힘< Guardiano >아이다(Rampis)돈죠반니(Don Giovanni,Lepollelo) 라보엠(Colline) 나부코(Zaccaria) 로미오와 줄리엣(Capulte)  리골렛또(Sparafucille)  람메르무어의 루치아(Raimondo) 돈 빠스콸레(Don Pasqualle) 마술피리(Zarastro) 세빌리아의 이발사(Don Basilglio) 사랑의 묘약(Dulcamara) 살로메(Jochanaan) 박쥐(Falke) 신데렐라(Alidoro)오르페오(Caronte) 카르멘(Escamillo) 안나볼레나(Enrico) 진주조개잡이(Nourabad) 피가로의 결혼(Figaro) 루살카(Vodník) 비밀결혼(Geronimo) 꼬지 판 투테(Alfonso) 보리스 고두노프(Rangoni) 일 트로바토레(Ferrando) 베르테르( Le Bailli) 주몽(하백) 자명고(최리왕) 투란도트(Tim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