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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or 신상근
오페라 <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의 에드가르도 역으로 언론으로 부터 “안정적이고 화려한 소리로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예술가”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후 독일 베를린, 슈투트가르트, 하노버, 칼스루에, 카쎌, 도르트문트, 뮌스터, 바이마르, 프랑스 샹제리제, 렌느, 스위스 루체른, 노르웨이 베르겐, 그리스 아테네 등 유수의 극장에서  구스타보 < 가면무도회 >, 핑커톤 < 나비부인 >, 돈까를로 < 돈까를로 >, 에드가르도 <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 만토바 공작< 리골렛또 >, 그리고리 < 보리스 고두노프 >, 로돌포 < 라 보엠 >, 리치니우스 < 라 베스탈레 >, 돈 호세 < 카르멘 >, 카바라도시 < 토스카 >, 알프레도 < 라 트라비아타 > 등으로 성공적인 공연을 보여왔다.​
지난 시즌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서 플라시도 도밍고의 지휘로 로미오와 줄리엣 오프닝 공연을 통해 동양인 최초의 로미오로 뉴욕타임스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또한 < 부세또 보치 베르디아네 >, < 한스 가보르 벨베데레 >, < 몽세라 카바에 >, < 리까르도 잔도나이 >, < 띠또 곱비 >, < 페루쵸 딸리아비니 > 등 국제콩쿨에서 입상하여 두각을 나타냈다. Volksbühnen Bühnentaler, NRW최고가수상을 수상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부르크너 오케스트라와 빌헬름 킨츨의 < 다스 테스타멘트 > 등이 음반으로 출시되어 있다.​
오페라를 비롯 베를린 필하모니와 오라토리오 협연, 오페레타 < 박쥐 >, < 미소의 나라 > 등으로도 활발한 홀동을 보여주고 있다. 세계적인 지휘자인 까를로 리찌, 데니스 러셀 데이비스, 쟌안드레아 노제다 등과 최고의 음악을 만들고 있다.​
독일 베를린 국립극장에서  < 투란도트  >, 라이프치히 국립극장에서 < 카르멘 >, < 마농 레스코 >, 그리스 아테네 국립극장에서에서 < 토스카 >, 웨일즈 국립극장에서 < 라보엠 >,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하우스에서 < 라보엠 >,< 진주 조개잡이 >등이 예정 되어있다.
한양대학교 성악과에서 신영조 교수를 사사하고 이탈리아 노바라 국립 음악원, 라스칼라극장 아카데미,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짜르테움 국립음악원,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프랑스 휘에이말메종 음악원 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수학하였다.​
현재 경희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